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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비타민 E 가득 담은
아몬드가 해답!
몸에 좋은 비타민 E 가득 담은
아몬드가 해답!
건강한 삶은 누구에게나 영원한 목표이자 숙제! 식습관, 운동, 규칙적인 생활 등 ‘건강관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많지만 당장 내일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면 막연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
건강한 삶은 우리가 가지고 태어나는 체질보다 후천적인 생활 습관으로 좌우되는데요.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 없겠지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노화를 늦출 수는 있답니다. 우리 몸속 생체 시계를 늦추고 젊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법을 배워볼까요?
생체 시계를 재촉하는 ‘활성산소’,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 몸은 호흡하면서 들어온 산소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산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산소가 불안정해지면서 발생하는 것이 바로 ‘활성산소’입니다. 과도하게 쌓인 활성산소는 DNA의 손상과 나쁜 염증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이 있습니다. 몸속에 쌓이는 활성산소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활성산소를 줄이고 노화를 늦출 수 있답니다.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청소부인 항산화 식품,아몬드!
항산화 식품은 몸속 나쁜 산화 스트레스와 그로 인해 쌓인 활성 산소를 줄여주는 청소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는 비타민 C와 E가 있는데 그 중 비타민 E를 가장 풍부하게 함유한 음식이 바로 아몬드입니다.
얼마 전 방영된 JTBC <다큐 플러스> ‘젊고 건강하게, 생체시계의 비밀’ 편에서는 아몬드에 함유된 각종 영양소를 소개하고, 그중 하나인 비타민 E가 우리 몸에 미치는 좋은 영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영상에서는 4명의 참가자에게 3주간 하루 한 줌의 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하게 한 후 시간이 지나 참가자들의 몸속에서 일어난 변화를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꾸준한 아몬드 섭취만으로도 속이 편해지고 변비가 사라지는 등 크고 작은 변화와 함께 활성산소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대폭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실험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아몬드가 제공하는 특유의 포만감으로 불필요한 간식 섭취가 줄어 다이어트 또한 어렵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듯 일정한 양의 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지방산의 배합은 물론, 섬유소, 식물성 단백질 등의 영양소를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기에 혈중 지질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영상에서는 전 세계 아몬드의 80% 이상이 생산되고 있는 캘리포니아 농장의 관계자들을 만나 그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도 들어보았습니다. 모두 뜨거운 햇빛 아래 일하면서도 깨끗한 피부와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로 아몬드를 꼽았는데요. 실제로 그들은 아몬드를 통으로 섭취하는 것은 물론, 샐러드와 함께 혹은 시즈닝해 간식으로 먹는 등 다양한 레시피에 아몬드를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먹는 것뿐 아니라 아몬드를 함유한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사용하며 외모와 건강 모두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그들의 뷰티 시크릿이랍니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E뿐 아니라 활력을 주는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제공하는 식이섬유, 에너지를 생성하는 마그네슘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아몬드는 건강 관리에 탁월한 효과로 노화를 늦춰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뷰티 간식입니다. 여러분도 하루 한 줌 아몬드 꼭 잊지 말고 섭취해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JTBC에서 방영된 <다큐 플러스> - ‘젊고 건강하게, 생체시계의 비밀’에 소개된 아몬드의 효능이 궁금하다면 링크 하단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