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아몬드가 알려주는 비타민 상식!



비타민, 얼마나 알고 있니?


우리 몸의 대사 작용을 담당하는 중요한 영양소, 비타민!
많이 들어본 영양소이지만 여러분은 비타민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비타민이란?
비타민은 생명체가 정상적인 성장 및 대사작용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어느 한 종류라도 부족하면 결핍증이 생기지요. 또, 너무 과하면 독처럼 작용할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은 발견된 순서에 따라 A, B, C, D, E 등의 순서로 명명되어, 크게 물에 녹는 수용성과 지방에 녹는 지용성으로 분류됩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B 복합체와 비타민 C 등이 잘 알려져 있고,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A, D, E, K 등이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수용성 비타민보다 열에 강해 식품의 조리가공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덜 손실되고, 장 속에서 지방과 함께 흡수되어 지방의 흡수율에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약이 되는 비타민
VS
독이 되는 비타민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비타민이 필요하지만, 부족해도 혹은 많이 섭취해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시력유지에 필수적인 비타민 A가 결핍되면 야맹증이 생기고, 비타민 D가 결핍되면 구루병 같은 질병이 발생하는 것처럼 부족하면 안 되는 영양소입니다.
반대로, 비타민C를 과다 섭취하면 구토, 설사 및 요로결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요. 특히 흡수 후 쉽게 배출되지 않는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권장량 이상 섭취하면 몸에 축적되어 독처럼 작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대표적 부작용으론 설사와 신장 결석 유발이 있지요. 비타민은 알맞게 먹으면 노화 방지, 성인병 예방,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신체 내에서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을 알고 제대로 섭취해야 하지요.

비타민은 그 역할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지만, 오늘은 ‘아몬드’ 하면 생각나는 대표 영양소, 비타민 E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력한 항산화제, 비타민 E
비타민 E는 활성 산소에 의한 세포, 조직, 장기 손상과 노화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산화 기능에 관여하는 영양소이며, 면역력 강화 및 피부와 머리카락,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비타민 E가 부족하면 생식불능, 근위축증, 신경 질환, 빈혈, 간의 괴사 등의 질환이 올 수 있어 꼭 챙겨야 하는 비타민입니다.

아몬드 30g(23알/ 한 줌)에는 비타민 E 하루 권장량의 73%인 8mg 이 함유되어 있어 아몬드 한 줌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E를 적정량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영양학 저널 (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몬드를 꾸준히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감소 등의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한 줌의 아몬드를 먹는 것은 간편하게 내 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습관!
하루 한 줌 아몬드로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