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세터 아몬드, 패션을 말하다


캘리포니아 아몬드가 ‘Charge Your Day’를 서울 패션 위크에서 공식 론칭했습니다! DDP에서 열린 서울 Fashion Week에서는 캠페인 론칭 당일날에 아몬드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허기 짐도 패션 센스도 모두 충전하시라고 ‘아몬드 충전 키트’를 나누어 드렸답니다! 혹시 패션위크 동안 곳곳에서 아몬드 충전 키트 만나보신 분 있으신가요?


ㅣ 아몬드 충전 키트 @ 서울 Fashion Week ㅣ
한국의 유명 모델들의 몸매 관리와 허기 짐을 책임졌던 캘리포니아 아몬드! 그리고 아몬드 충전 키트는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때때로 패션 아이템으로도 사용 가능하니 완전 매력만점 센스만만점!!

그 어느 때보다 패션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끊이질 않고 있는 아몬드! 그래서 이번 달의 아몬듯 소식은 ‘패션’으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컬러와 2016년에 유행하게 될 컬러는 과연 무엇일까요? 캘리포니아 아몬드와 함께 알아보아요~!



뉴트럴 컬러로 만들어진 아이템은 패션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어요. 이유인즉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매년 뉴트럴 색이 패션계뿐만 아니라 트렌드 컬러로써 주목받고 있는 것 같아요~ 미국의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 회사인 ‘팬톤 (Pantone)’이 S/S 2015에 ‘토스티드 아몬드 (Toasted Almond, PANTONE 14-1213)’을 트렌드 컬러로 선정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데이비드 하트 (David Hart), 제이 갓프리 (Jay Godfrey) 그리고 노누 (Nonoo)는 실제 S/S 2015 패션쇼에서 ‘토스티드 아몬드’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을 선보이기까지 했답니다. 패션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누드톤, 뉴트럴 색을 보여주는 ‘아몬드’! 건강에도 좋고 트랜디한 아몬드네요!




토스티드 아몬드와 같이 2015년 유행을 이끈 색은 바로 Aquamarine, Scuba Blue, Beveled Glass 등 주로 모노톤, 파스텔 계열의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의 컬러인데요. 올봄 다양한 디자인에서 이 컬러들을 접하셨을 거예요.



ㅣ S/S 2015 Trend Colors ㅣ
(컬러 출처: http://www.pantone.com/pages/fcr/?season=spring&year=2015&pid=11)

이렇듯, 2015년에 인기를 얻은 색들이 ‘야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약간의 파스텔컬러들이라면 2016년도에는 좀 밝고 강렬한 색이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에 유행할 색들은? 바로 Rose Quartz, Peach Echo, Serenity, Snorkel Blue, Buttercup, Limpet Shell, Lilac Gray, Fiesta, Iced Coffee 그리고 Green Flash까지. 2015 봄 컬러와 비교해서 보다 다채로워졌네요! 아이들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컬러네요!



ㅣ S/S 2016 Trend Colors ㅣ
(컬러 출처: http://www.pantone.com/pages/fcr/?season=spring&year=2016&pid=11)

이렇게 2015년 그리고 곧 다가올 2016년 컬러 트렌드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신가요? 2016년에도 패션에 대한 아몬드의 사랑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여러분도 하루 한 줌 아몬드로 건강하게 그리고 아몬드 충전 키트로 트랜디하게 2015년 마무리하시고 2016년도 아몬드 잊지마시길!